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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아름다운 후원
이름 살렘 (stella1959@hanmail.net) 작성일 13-06-17 07:18 조회 2,546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어제 오후에는 서울 에스라교회에서
저는 찬양을,
이종헌 예술감독님은 찬양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젊은 청년들과 신혼부부들..
그리고 사랑의 열매들인,
남궁 현우 전도사님께서 청년이라 주장하시는
예쁘고 귀한 너~~무 젊은 청년들..ㅎㅎ 
과 함께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저희 순서가 다 끝난 후 제가 광고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살렘의 후원자가 되어 달라고...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나가도 부담없는 금액을...
커피값 정도라면...

저희에게 청년들의 천원 단위의 귀한 후원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희망입니다...


저희는 일의 성격상, 후원금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이 내는 큰 후원금 보다는,
진심으로 저희법인의 뜻에 동참하는,
작지만 아름다운  여러분들의 후원이라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어떤분들은,
필요할 때마다 프로 연주단을 사서하면 하면,
실력도 있고 편할 텐데,
장학금 주면서 고생을 사서 하냐고 하십니다.

맞습니다.
저희는 고생을 사서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창세기 부터 계시록까지 제대로 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공교하게 연주하기 위해서는, 
힘들어도,
저희 법인에 속해 있는
훈련된 예술단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솔로몬의 첫사랑" 같은 아가서 오페라도
진정으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노래할 수 있는,
말씀과 연주능력이 훈련된 성악가들과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릴 수 있는 것 입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작지만, 아름다운 정기 후원자가 되어 주십시요.
혹시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이 불편하시면,
070-8960-3122로 전화주시든 지,
010-3892-7511로 문자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에스라하우스에서는 말씀을 가르친다면,
에스라하우스의 유관 기관인 사단법인 살렘에서는,
문화속에서, 음악 속에서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나타낼 것입니다.

앞으로 있을 살렘의 음악회들은
가능하면 매표하지 않고, 여러분들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혹시,
찬양에 대한 특강이 필요하신 교회와 단체에서는
저희 법인에 연락 주시면 기쁘게 달려 가겠습니다.
 
현대 우리 음악과 문화 속에 나타난 사탄의 속임수에
우리의 자녀들과 아니, 우리 어른들도,
모르는 사이에 어떻게 물들어 가는 지,
건강하고 바른 찬양에 대한 정의가 무엇인 지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수지 에스라 성서원의 원장으로서,
국내외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지휘자로서,
20여년간 대학에서 강의한 선생으로서의 경험을 가진,
저희 예술 감독님의 명강의를 들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늘 감사합니다.
살렘~~♥
 
                                      사단법인 살렘 이사장
                                                  이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