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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미국에서 한 청년이 보내온 편지
이름
살렘
(stella1959@hanmail.net)
작성일
13-05-15 21:09
조회
2,135
어제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저희가 너무 감동한 글이기에
저희와 뜻을 같이하는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홈페이지를 찾는 모든분들!
저는 지금 미국에서 유학중이고,
이번에 하나님의 은혜로 프린스톤 대학교에 합격한
당당한 여학생 박찬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또한 사단법인 살렘의 열렬한 팬이기도 합니다.
이 타락하고, 악하고, 모든 윤리 가치관이 무너진 암흑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비추고자 하는 그런 엄청난 법인이 바로 살렘이거든요.
이 세상에,
그것도 우리 한국에,
이렇게 순수하게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지양하는 단체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에겐 조금의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어려서 실질적으로 후원 할 수는 없으나,
하나님이 이끌어주시는대로 나중에 여건이 된다면,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체계적으로 살렘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것이 제 꿈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그렇게 좋은 대학교에 보내주신 것도
저의 명예와 이익을 위해 살지않고,
하나님의 일꾼될 준비를 하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성경에 나온 대부분의 선지자들처럼,
살렘을 이끌어 가고 있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세상으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고 있을 줄 압니다.
이런 엄청난 프로젝트가 성공하게 된다면
사탄에겐 큰일날 일이기 때문에
수많은 모함과 시험이 있겠지만,
살렘 이사장님과 예술 감독님,
이 법인의 팬이 저 혼자만은 아닐줄 믿습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살렘을 돕는 모든 손길들과 동행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 길이 좁고 아주 어려운 길일지라도요.
전 미국에 있기에,
살렘 법인에서 개최하는 첫 연주회에 가지 못하게 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다른 후원자분들과 살렘의 팬분들이 저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매일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
박찬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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