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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렘 음악인으로서의 보람과 감사
이름 살렘 (stella1959@hanmail.net) 작성일 14-08-16 00:25 조회 3,228
가을이 곧 오려나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가을향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저는 50여명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합창단에서
지휘자로서 봉사하고 있는데,
살렘의 이사장으로서,
합창을 통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서
부족하지만,애를 쓰고 있습니다. 
합창단원 중에는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도 있지만,
다른 종교를 가지신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문화속에서 실현되며,
그것들이 치유의 열매로 나타나는 것을 보며
참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 분이 저에게 카톡으로 보내주신 메세지를
여러분들과 나누고싶습니다.
은혜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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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선배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우리 합창단을 통해 또 다른 치유가 이루어지고 있네요.
 
우울증에 시달리던 분이 항우울증약도 끊으셨고,
자살을 생각하시던 분이 삶의 행복을 찾으셨고,
어떤 분은 합창하고 돌아가는 날은
수면제없이도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좋다고~~
 
지휘자님,
우리가 음악적인 부분에서는
지휘자님의 수준까지 약간의(?) 거리가 있겠지만,
보이지 않게 많은 치유가 이루어지고 있음에
자긍심을 가지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그 중에 제가 제일 많이 은혜를 받고 있는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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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독 14-08-16 11:31
답변  
살렘의 이사장님 답습니다!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누구를 만나던지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되는것이
하나님의 사람들의 정체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복을 체험한 사람들이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배워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하나님의 지성과, 감성과, 의지를 아는것)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이해하고) 하나님을 사랑 하는데 까지
인도하는 사명이 있는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사장님의 거룩한 삶이 불신자 들에게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시는
아름다운 일이 시작 되는군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