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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살렘의 사업 계획
이름 살렘 (stella1959@hanmail.net) 작성일 14-01-11 11:49 조회 2,697
안녕하십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새해 인사 올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사랑과 격려 덕분에
2013년도의 모든 일정들을 무사히 끝내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법인을 설립하고 문화계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법인 설립음악회를 시작으로 찬양과 이런저런 연주회들을 해 왔는데,
재정 등의 문제로
서울 경기 지역에서 연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에,
전라, 경상지역 ... 등 멀리 계시는 분들께는
늘 죄송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2014년도에는
 
1. 경남과 나머지 지역중 적당한 지역에서 연주회를 개최하겠습니다.
   경남북과 전남북의 에스라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첫 번째 경남 연주를 4월 10일 창원에서 열기로 하고
   기획사와 대관 신청을 비롯한 제반 사항들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케스트라는 경비문제를 고려하여
   현지의 오케스트라를 섭외하고 있습니다.
 
2. “솔로몬의 첫사랑”을 준비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어려운 곳이나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음악회를 제외한 모든 음악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작곡, 작품구성, 재정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동안 오페라를 준비하면서,
   극적인 면을 고려하다보면
   성경외적인 연극적 해석들이 많이 추가되는 이유로
   성경 자체의 말씀의 비중이 적어질수밖에 없는 부분을 깊이 고민하던 중,
 
   아가서 전체를 대본으로 합창과 독창, 관현악연주에 무용 등을 곁들인
   칼 오르프의 "극 음악" 형태로 표현 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하여
   연구하며 작곡 중에 있습니다.
   오페라가 되든, 극 음악이 되든 간에, 엄청난 규모가 될
   “솔로몬의 첫사랑”을  2015년에 무대에 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동안 저희 살렘을 사랑하셔서 음악회에도 와 주시고,
이런 저런 격려와 후원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월10일
                          사단법인 살렘 이사장 이선주 드림
 
* 극 음악 이란 - 1936년에 독일의 작곡가 "칼 오르프"(Carl Orff)가  "카르미나 부라나" 라는
                        무대음악 작품 을 작곡하여 큰 성공을 거두게되어 "오르프와 극작품" 이라는
                        한 분야를 개척 하게 되었다.
 
                        그 형태는 독창, 합창, 관현악, 연극적인 무대세트, 조명, 의상, 무용 .... 등이
                        총망라되는 총체극입니다.
박성진 14-01-16 17:00
답변 삭제  
4월 10일이 확정된 날짜라면.. 저는 또한번 크나큰 전쟁을 치뤄야할듯..ㅋ
매월 5, 10, 20, 25일은 다른 조원이 쉬는 날이어서요.. ^^
하지만.. 뜻이 있다면 길은 열리리라 생각합니다~!
2015년을 목표로 '솔로몬의 첫사랑'이 준비되고 있다니..벌써부터 많이 설레입니다. ^0^
살렘 14-01-17 09:48
답변  
에스라하우스 성경강좌 기간을  빼고 스케쥴을 잡다보니 그리 되었네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