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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찬송하는사… (mumajh@hanmail.net) | 작성일 | 13-12-06 13:30 | 조회 | 4,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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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살렘 설립1주년 기념 감사.찬양 음악회' '하나님의 아름다움 표현한 음악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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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우리 현대인들은 '포스트모더니즘'적인 가치관으로 절대 가치가 흔들리는 세대속에 살아가고 있다. 내가 좋으면 선이고 내가 싫으면 악이라는 개인주의적 정서와 일등은 성공했으므로 영광과 찬사를 받을 뿐만아니라 성실한 사람이다.
이등 이하 대다수는 실패자요 불성실한 사람이라는 가치의 사회 정서속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상실감과 허탈감,극단적이기주의,성공지상주의와 그로 인한 패배주의,자기 연민주의에 빠져있다.
이러한 현상이 사회는 물론 교회에도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무너져가는 사회의 윤리와 도덕을 이끌어야 하는 사명을 감당할수 없게 됐고 오히려 사회에 물들어 교회 본연의 생명력을 잃고 급기야는 사회의 조롱과 멸시를 받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됐다.
이것은 사회에 대한 최후의 양심이어야 할 교회가 성경을 부분적으로만 바라보며 자기 이기주의적으로 해석한 원인도 크다고 할수 있다.
사단법인 살렘은 요절과 같이 부분적인 기록이 아닌 성경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 말씀을 통전적으로 해석하는 에스라하우스의 유관 기관으로서 그 가치관을 사회와 교회 문화에 구현하려는 문화법인이다. 하나님은 진,선, 미를 창조하셨고 진선미의 최고이며 근원이시기에 하나님의 아름다움엔 생명, 품위,질서,절제와 자유가 있다.
사단법인 살렘은 성경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고 우리를 사랑하실뿐만 아니라 우리의 사랑 또한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대로 서로 사랑하며 나누는 일들을 문화속에서 계속해 나갈것이다.
건강한 찬송에는 역사성,보편성,윤리성이 있다.
요즘 교회에서 점점 밀려나고 있는 찬송가는 오랜 세월 성도들에게 건강한 신앙과 모범을 보여주며 그 진리성이 검증됐다.
그러나 요즘의 복음성가나 CCM은 그러한 성경적 진리성을 검증하기에는 시간적으로 너무 짧았기에 충분한 검증과정이 필요하다.
그런의미로 이번 음악회는 찬송가로만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1부에서는 성도들이 늘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했던 곡들과 예수님의 탄생을 기리고 축하하는 찬송들이 피아노와 관현악,성악과 관현악이 어울려져서 찬송의 감성표현이 더욱 극대화 되도록 했다.
2부는 성부,성자, 성령 하나님을 찬양하기위해 찬송가 중에서 주재별로 선곡해 오케스트라 모음곡으로 구성했다.
이번 음악회는 기악의 연주만으로도 본래 찬송의 감동과 의미를 느낄수 있는 친숙한 찬송들을 선곡해 그 연상된 찬송의 표현을 더욱 확대해 심화시키도록 편곡했다.
사단법인 살렘의 모든 연주에서 그러했듯이 연주의 준비,연주의 태도, 연주되는 찬양의 소리에서도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표현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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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제보전화 : 1644-3331 |